연꽃의 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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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판 명칭 | Lotus Vale | |
한글판 명칭 | 연꽃의 계곡 | |
대지 | ||
연꽃의 계곡이 전장에 들어온다면, 대신 언탭된 대지 두 개를 희생한다. 당신이 그렇게 한다면, 연꽃의 계곡을 전장에 놓는다. 당신이 그렇게 하지 않으면, 대신 당신의 무덤에 넣는다. {T}: 원하는 한 가지 색의 마나 세 개를 추가한다. | ||
아름다움을 얻을 수 있다면 그 대가가 어떠한 것이든 치루겠는가? | ||
희귀도 | ||
레어 | ||
1. 설명 [편집]
파워 나인중 하나인 Black Lotus를 대지로 만든(?) 버전. 이쪽의 경우 첫 턴에 꺼내기 곤란하고, 언탭된 대지를 두개 날려야 하지만 결과적으로 이게 마나 세개를 뽑기 때문에 색말림을 방지하기에도 좋고, Tempest가 나오기 직전엔 나름 비싸게 거래되었던 대지였다.
문제는, 바로 다음 블록인 Tempest에 황야가 나와서 망했다. 왜 이렇게 됐는지는 황야 문서 참조.
처음에 나왔을 때는 '연꽃의 계곡이 플레이에 들어올 때, 언탭된 대지 두 개를 희생하지 않으면 연꽃의 계곡을 희생한다.' 라는 간단한 텍스트였지만, 이 때는 MTG에 '스택'이라는 개념이 없었을 때였고, 6판이 나오고 나서 MTG에 '스택'이라는 개념이 생기게 되자 이 카드의 텍스트가 언탭된 대지를 희생하지 않으면 아예 전장에 들어오지도 않은 걸로 취급하도록 에라타되었다. 이렇게 에라타된 것은 목스 다이아몬드도 마찬가지.
훗날 나온 라브니카의 손으로 되돌리는 바운스 랜드와는 달리 반드시 '언탭된 대지'를 희생해야 한다는 제약 때문에 언탭을 통해 무한마나를 노리는 것이 아니라면 EDH에서도 별로 쓰이지 않는다.라고 생각했는데 이게 나왔네?
문제는, 바로 다음 블록인 Tempest에 황야가 나와서 망했다. 왜 이렇게 됐는지는 황야 문서 참조.
처음에 나왔을 때는 '연꽃의 계곡이 플레이에 들어올 때, 언탭된 대지 두 개를 희생하지 않으면 연꽃의 계곡을 희생한다.' 라는 간단한 텍스트였지만, 이 때는 MTG에 '스택'이라는 개념이 없었을 때였고, 6판이 나오고 나서 MTG에 '스택'이라는 개념이 생기게 되자 이 카드의 텍스트가 언탭된 대지를 희생하지 않으면 아예 전장에 들어오지도 않은 걸로 취급하도록 에라타되었다. 이렇게 에라타된 것은 목스 다이아몬드도 마찬가지.
훗날 나온 라브니카의 손으로 되돌리는 바운스 랜드와는 달리 반드시 '언탭된 대지'를 희생해야 한다는 제약 때문에 언탭을 통해 무한마나를 노리는 것이 아니라면 EDH에서도 별로 쓰이지 않는다.
2. 유사 카드 [편집]
2.1. 불타버린 유적지 [편집]
영어판 명칭 | Scorched Ruins | |
한글판 명칭 | 불타버린 유적지 | |
대지 | ||
불타버린 유적지가 전장에 들어온다면, 대신 언탭된 대지 두 개를 희생한다. 당신이 그렇게 한다면, 불타버린 유적지를 전장에 놓는다. 당신이 그렇게 하지 않으면, 대신 무덤에 넣는다. {T}: {C}{C}{C}{C}를 추가한다. | ||
희귀도 | ||
레어 | ||
같은 웨더라이트 세트에 무색마나 버전으로도 나왔다. 이쪽도 물론 리저브드.
2.2. 잃어버린 계곡 [편집]
2.3. 연꽃 벌판 [편집]
가장 직접적인 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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